포천도시공사가 어린이가 식사 직후 입수했다가 기도가 막혀 수면 위로 구조된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대응 능력을 끌어올리는 실전형 안전 교육을 전개했다.
수영장 내에서는 직접 물에 들어가 구조하는 수중 구조 실습도 이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안전요원은 “자격증은 갖고 있지만 반복 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 더 자연스럽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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