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지난 5일 오전 0시를 기해 연천과 파주 양돈농가에 내려진 이동제한 조치를 해제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3일 연천군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 방역을 위해 방역대 내 양돈농가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가 이뤄졌다.
이번 조치로 경기도 양돈농가의 ASF 방역지역은 모두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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