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미국 외 증시 상품에만 투자하고 장남과 배우자는 국내외 방위산업에 관심을 보인 점이 눈길을 끈다.
방산 ETF 2종 잔액이 2천9만원이고, 영국, 독일, 이탈리아 등의 국가별 대표 방산기업 개별 주식도 골고루 갖고 있다.
한편, 신 후보자 본인은 총 21억8천285만원 상당의 ETF 5종을 보유했고 개별 종목에는 투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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