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전화방 운영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 전남 광양시장 경선 후보 자격이 박탈된 박성현 예비후보는 6일 "당의 결정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전남 선거관리위원회는 불법 전화방을 운영하고 경선운동원에게 금품을 제공하려 한 혐의로 박 예비후보와 경선운동원 등 15명을 고발했다.
민주당 광양시장 후보 경선은 김태균·정인화 후보가 참여하는 가운데 이날부터 이틀간 국민참여경선(권리당원 50%+안심번호 50%)으로 진행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