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양동면 새마을회, 농번기 맞아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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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동면 새마을회, 농번기 맞아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양평군 양동면 새마을회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에 들어갔다.

양동면 새마을회는 지난 3월30일부터 1일까지 3일간 양동면 전역에 배출된 영농폐비닐 등을 집중 수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거 활동에는 양동면 새마을회원 약 40명이 참여해 마을 안길과 경작지 등에 방치돼 미관을 해치고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폐비닐과 폐농약병 등 영농폐기물을 대대적으로 수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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