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를 공식화한 이정현 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6일 '30% 득표'를 목표로 내세웠다.
그는 "건강이 악화돼 공천관리위원장 사퇴 이후 최근까지 병원 치료를 받아왔다"며 "몸 상태가 완전히 회복된 것은 아니지만, 오늘부터 광주로 내려가 지역을 돌며 당 사정과 민심을 살펴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 전 위원장은 "광주에서 보수의 악착같음을 한번 보여드리고 싶다"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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