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지난해에 이어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체계적이고 신속한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GH사전컨설팅’을 실시한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컨설팅 분야에서는 최초로 도입되는 이 시스템은 전자서명 방식을 통해 주민 동의를 받을 수 있어 기존 방식 대비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참여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사전컨설팅 공고는 6일 GH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되며, 이달 23~24일 신청서 접수 이후 5월 주민 동의 절차를 거쳐 6월 대상 구역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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