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전 평창조직위 대변인, '대화가 필요한 순간' 출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류지현 전 평창조직위 대변인, '대화가 필요한 순간' 출간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외신대변인을 지낸 류지현 광운대 겸임교수가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원칙과 실천 방법을 담은 책 '대화가 필요한 순간'을 펴냈다.

이 책은 말과 대화가 인간관계와 삶에 미치는 영향을 짚으며 대화를 ▲ 마음을 여는 대화 ▲ 유능하게 보이는 대화 ▲ 신뢰를 주는 대화 ▲ 가치를 높이는 대화라는 4가지 축을 중심으로 나눠 실제 상황에 적용 가능한 방법을 제시했다.

SBS 아나운서 출신인 류지현 교수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과 2015년 광주 유니버시아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등 주요 국제 대회 대변인을 역임했고 광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겸임교수,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객원교수, 사단법인 한국아나운서클럽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