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상반기 공공녹지 조성용 수목 11만 1천 주 공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시, 상반기 공공녹지 조성용 수목 11만 1천 주 공급

인천광역시 계양공원사업소가 쾌적한 도심 녹지 공간 확충을 위해 올해 상반기 총 11만 1천 주의 수목을 공급한다/제공=인천시 인천광역시 계양공원사업소는 쾌적한 도심 녹지 공간 확충을 위해 올해 상반기 총 11만 1천 주의 수목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자체 양묘장에서 생산된 수목들은 경관 가치가 높고 도시 환경에 적합한 수종들로 구성돼 있어 도심 속 미세먼지 저감과 열섬 현상 완화가 기대된다.

박은지 시 계양공원사업소장은 "11만 1천 주의 나무는 단순한 조경 효과를 넘어 콘크리트로 가득한 도심 곳곳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체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목 공급을 통해 지속적인 녹색 도시 인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