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테니스 복식 에이스 남지성(당진시청)이 남자프로테니스(ATP) 챌린저 대회에서 따낸 우승컵을 할머니 영전에 바쳤다.
남지성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개인 통산 11번째 챌린저 대회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남지성은 올해 1월 베트남, 2월 인도에서 열린 챌린저 대회에 이어 시즌 세 번째 챌린저 복식 우승을 일궈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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