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창립 127주년을 맞아 100년 이상 영업을 이어온 점포를 재조명하며 브랜드 전통과 가치를 고객과 공유한다.
우리은행은 6일 전국 장수 점포를 ‘100년 점포’로 지정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쌓아온 금융의 역사를 기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종로금융센터, 서울시청금융센터, 인천지점, 전주금융센터, 동래금융센터 등 100년 이상 영업을 이어온 전국 15개 점포를 ‘100년 점포’로 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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