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부를 넘어선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더욱 치열해진 전개를 예고했다.
또한 선거 사무실에서 팔짱을 낀 채 생각에 잠긴 추상아의 모습이,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예고한다.
마지막으로 추상아를 마주한 채 날카로운 눈빛으로 대화를 이어가는 이양미의 모습까지 이어지며 인물 간 관계의 변화와 충돌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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