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대신 AI가 숙제 내고 채점까지" 아보랩스, 국내 학원 50곳과 '에이전틱 AI'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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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대신 AI가 숙제 내고 채점까지" 아보랩스, 국내 학원 50곳과 '에이전틱 AI' 동맹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 아보랩스가 국내 어학원 시장을 빠르게 잠식하며 인공지능 기반 교육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아보랩스는 자체 개발한 에이전틱 AI 플랫폼 '아보링고(AvoLingo)'를 통해 국내 50개 이상의 어학원 및 교육기관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인공지능이 학생의 취약점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보완 학습을 제안하므로, 대형 강의 위주의 학원 시스템에서도 과외 수준의 밀착 관리가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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