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석이 무에서 유를 만드는 슈팅으로 리그 3호골을 신고했다.
왼쪽 측면을 성실히 누비며 풀타임을 소화한 이태석은 팀의 대량 실점 경기에서도 집요한 수비력을 선보였고 영봉패를 막는 값진 중거리 득점까지 터트렸다.
이후 아우스트라빈은 분 단위로 실점을 내줬는데 전반 13분, 전반 14분 연달아 먹히며 전반 15분도 채 안 돼서 점수 차는 0-3까지 벌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