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소식을 다루는 ‘마드리드 유니버셜’은 5일(한국시간) “레알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매력적인 제안이 들어오면 아센시오 이적을 허용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레알은 아센시오가 2년 차 시즌 한층 더 성장하길 바랐지만, 크게 두각을 드러내진 못했다.
매체는 “지난 시즌에는 신뢰할 만한 옵션이었던 아센시오지만, 올 시즌은 백업 옵션으로 평가받는다.밀리탕과 하위선이 당분간 주전 센터백 조합으로 여겨지고 있다.여기에 뤼디거가 재계약 가능성과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새 수비수 영입 계획이 맞물리면서 아센시오의 입지는 불리해질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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