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방송된 '방과후 태리쌤' 7회에서는 김태리, 최현욱, 강남이 아이들의 마음에 연극반과 초보 선생님들이 크게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초보 선생님들은 도현이를 따뜻하게 다독였고 그와 자신의 비슷한 모습을 발견한 김태리는 방과후 연극반 선생님으로서 함께한 시간을 되돌아보며 많은 생각에 잠겼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방과후 연극반을 위해 직접 단체 채팅방을 만들고 전화로 대사를 주고받으며 매일 밤 선생님들과의 시간을 준비했던 비하인드가 전해져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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