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민북지역 역점사업으로 시행 중인 ‘민통선 모바일 출입시스템’이 도입 4년 만에 연간 출입건수 12만건을 돌파했다.
6일 시에 따르면 민통선 모바일 출입시스템은 민간인 통제구역 출입 절차를 스마트폰 앱 기반의 정보 무늬(QR코드) 인증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2022년부터 전면 시행됐다.
군부대 관계자는 “모바일 정보 무늬(QR코드) 출입 시스템 도입으로 통일대교에서의 신분 및 차량 확인 속도가 빨라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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