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이 커피 브랜드 맥스웰하우스 RTD(Ready-To-Drink)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하고 브랜드 통합 작업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기존의 복잡했던 서브 브랜드 체계를 맥스웰하우스로 통합해 ‘일상 속 커피’라는 브랜드 가치를 명확히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맥스웰하우스 브랜드를 기반으로 새로운 디자인과 로고를 적용해 RTD 커피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일상에서 친숙하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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