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노후 공동주택 단지 28곳 지원 추진한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파주시, 노후 공동주택 단지 28곳 지원 추진한다

파주시가 노후 공동주택의 안전 확보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동주택 지원사업 대상 단지 28곳을 최종 선정, 집중 지원키로 했다.

이번에 선정된 단지는 ▲노후 공동주택 시설물 보수지원사업 10곳 ▲노후 승강기 등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 5곳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 유지관리 지원사업 5곳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8곳 등 모두 28곳이다.

김민섭 주택과장은 “전기차 충전시설 지상 이전, 옥상 비상문 자동개폐장치, 차수판 설치 등 안전 관련 시설 지원 등도 진행해 공동주택 만족도를 높히겠다”며 “앞으로도 노후 공동주택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입주민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