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은 올해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공식 행사 연출 총감독으로 연출가 원일 씨를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원일 총감독은 세계유산위원회의 개·폐회식 등 주요 행사 연출을 총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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