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성당 건축에서는 보기 드문 독특한 구조와 기법으로 70년 역사를 이어온 전북 전주 중앙성당이 국가유산이 됐다.
국가유산청은 "당시의 기술 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 사례로, 기존에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된 다른 성당 건축과 비교해 차별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국가유산청은 건물 내 주요 구조물 4곳을 '필수보존요소'로 함께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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