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가 기탁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1억원으로 쌀을 구매해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신유빈 선수는 앞서 지난해 12월 27일 당진시체육관을 찾아 '제2회 신유빈과 당진시가 함께하는 전국 유소년 탁구축제' 행사장에서 성금 1억원을 당진시에 기탁했다.
신유빈 선수는 2024년 9월 당진 해나루쌀 광고모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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