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공개된 ‘사냥개들’ 시즌2는 불법 사채꾼 일당을 소탕했던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에 맞서 펼치는 더욱 거칠고 치열한 승부를 그린다.
김주환 감독은 은둔하던 두영이 건우, 우진과 나란히 싸우는 모습이 두 주인공의 성장을 상징한다고 밝혀 그 의미를 더했다.
또한 감독과의 인연으로 의리를 과시한 박서준을 비롯해 덱스, 이설이 블랙 요원 트리오 최신형, 한슬기, 안에서로 분해 짧지만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극의 다이내믹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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