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불어넣어 주길" 김혜성에 다시 찾아온 기회, 대수비로 빅리그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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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불어넣어 주길" 김혜성에 다시 찾아온 기회, 대수비로 빅리그 복귀

LA 다저스의 김혜성(27)이 빅리그에 복귀했다.

로버츠 감독은 베츠의 복귀 전까지 김혜성(좌타자)과 미겔 로하스(우타자)가 유격수를 나눠 맡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김혜성은 전날까지 트리플A 6경기에서 타율 0.346(26타수 9안타) 4볼넷 7삼진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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