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가 '2026년 어업용 면세유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 시행한다/제공=인천시 인천광역시는 국제 정세 불안으로 인한 유가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2026년 어업용 면세유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인천시는 어선 규모별로 차등 적용하던 기존 지원 기준을 상향 조정했다.
김익중 시 농수산식품국장은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의 부담을 덜기 위해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통해 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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