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총상금 980만달러)에서 톱10에 올랐다.
김시우는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파72·743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기록,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등과 공동 10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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