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인천시와 전국 최초 광역 긴급차량 우선 신호망 시스템 구축 본격 추진 사진/경기도청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광역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을 인천광역시까지 확대하며 수도권 통합 재난 응급체계 구축에 나선다.
도는 최근 '광역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 수도권 확대'를 위한 사업관리 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고, 시스템 연계를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각 지자체는 개별적으로 우선 신호 시스템을 운영해 왔으나, 행정구역 경계를 넘을 경우 시스템 호환이 되지 않아 긴급차량이 신호 대기에 걸려 골든타임 확보에 어려움이 제기돼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