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린 카드가 英 국가대표까지 됐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재영입 추진해야” 레전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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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린 카드가 英 국가대표까지 됐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재영입 추진해야” 레전드 조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니키 버트가 제임스 가너 재영입을 추천했다.

2001년생, 가너는 맨유가 애지중지 키웠던 ‘성골 유스’다.

매체에 따르면 버트는 “가너가 맨유로 돌아오지 못할 이유가 없다.지금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고, 큰 기대를 받는 클럽에서 뛰고 있다.매주 압박 속에서 경기하고 있으며 맨유가 어떤 팀인지도 잘 안다.지금 정말 훌륭하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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