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존·스탬프 등 오감 만족 역사 교육의 장 전시장 한편에는 임시정부 요인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존과 관련 영상 상영관이 마련돼 학생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 8월 탐방단 모집 연계...부산 학생 대장정 기대감 특히 2018년과 2019년 부산 학생들이 직접 참여했던 임시정부 대장정 기록물들을 함께 전시해 오는 8월 출발 예정인 '대한민국임시정부 대장정 탐방단'에 대한 예비 대원들의 관심을 높였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전시가 부산의 학생과 시민들이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을 분명히 인식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7년 만에 재개돼 의미가 깊은 부산 학생들의 대장정 탐방 사업에도 많은 응원을 보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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