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 리더십 함양 위한 선배 특강 및 사례 공유 부산시교육청은 4월 4일 연제구 교육연수원에서 부산 지역 고등학생 대표 170여 명이 참여한 '2026년 고등학생대표협의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학생들이 교육 현장의 문제점을 스스로 분석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은 기존의 하향식 정책 수립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이 교육의 주체로 우뚝 서는 계기가 됐다.
김 교육감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제안에 깊이 공감하며 향후 정책 수립 시 적극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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