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1인가구 46% 시대…2026년 통합 지원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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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1인가구 46% 시대…2026년 통합 지원체계 가동

종로구는 전체 가구의 절반에 육박하는 1인가구를 위해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2026년 종합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연말까지 4대 분야 35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구는 1인가구의 주거비 부담, 사회적 고립, 돌봄 공백 등 복합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건강관리, 안전 인프라 확충, 정서 안정을 위해 ▲건강돌봄 ▲안전관리 ▲관계형성 ▲생활지원 4대 축으로 정책을 재편했다.

한편 종로구 1인가구지원센터(새문안로 41, 7층 종로복지재단)는 정서 지원, 교육, 관계망 형성의 거점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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