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텍, 차세대 소캠 모듈 탑재 본격화 '압도적 수혜'…"업종 내 아웃퍼폼 가능성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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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 차세대 소캠 모듈 탑재 본격화 '압도적 수혜'…"업종 내 아웃퍼폼 가능성 증폭"

아이엠(iM)증권은 6일 심텍(222800)에 대해 판가 인상과 재료비 하락으로 올해 2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가운데, 소캠(SOCAMM) 관련 인쇄회로기판(PCB)에서의 기회가 예상보다 클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와 관련해 "금 시세에 후행(래깅)하는 PGC 매입가 특성상, 2분기부터는 원가 부담이 본격적으로 낮아질 것"이라며 "더불어 2분기부터 선단 노드뿐만 아니라 동사가 강점을 가진 레거시 노드향 기판에 대해서도 광범위한 판가 인상이 단행될 것으로 파악돼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전용랙 1개당 베라 CPU 256개가 들어가고, CPU 당 소캠모듈 8개가 탑재돼 랙 1개당 무려 2048개의 소캠모듈이 필요해진다"며 소캠 모듈과 MCP의 판가가 기존 제품 대비 월등히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압도적인 수혜가 예상된다.올 상반기 소캠 매출은 300억원으로 추정되며, 하반기로 갈수록 성장의 궤적이 훨씬 가팔라질 것"이라고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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