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조 투입'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공장 가동 임박...추가 수주 가능성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4조 투입'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공장 가동 임박...추가 수주 가능성도

롯데바이오로직스의 미국 시러큐스 바이오공장(사진= 롯데바이오로직스)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공장 8월 가동...매출 확대 되나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오는 8월 인천광역시 송도 제1공장 준공을 앞두고 추가 수주에 사활을 걸고 있다.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최우선 과제로 단연 송도 1공장의 성공적인 준공과 조기 실적 개선이 꼽힌다.

롯데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미국 시러큐스 공장은 생산량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송도 1공장을 짓기 시작했다"며 "공장 투자로 당분간 적자가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