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어업용 면세유 지원 확대…최대 700만원 2회 분할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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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업용 면세유 지원 확대…최대 700만원 2회 분할 지급

인천시는 최근 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을 돕기 위해 이달부터 어업용 면세유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어선 규모별로 차등 적용하는 지원 비율을 2∼3%포인트 상향 조정해 최고 15%까지 높이고, 연간 지원금 상한액도 최대 700만원으로 인상했다.

이번에 높아진 지원 비율은 5t 미만 15%(상한액 400만원), 5t 이상 10t 미만 10%(상한액 600만원), 10t 초과 8%(상한액 7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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