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의 유닛팀 에스쿱스X민규(위)와 도겸X승관(아래).
에스쿱스X민규가 특유의 나른하고 여유로운 힙합 바이브로 또 하나의 팀 컬러를 강화했다면, 뒤이은 도겸X승관 유닛은 특유의 감성 발라드로 세븐틴의 음악 스펙트럼을 한층 더 확장했다고 평가받는다.
이번 투어의 백미이기도 한 멤버별 개성 넘치는 개인 무대 역시 세븐틴의 ‘무한 확장 유니버스’ 전략에 무게를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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