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해태제과가 전통음악 영재를 위한 정기 공연이 300회를 맞았다.
영재한음(국악)회 300회를 기념하는 특별공연.
2015년 시작된 이 공연은 유치원생부터 중학생까지 국악 영재들이 참여하는 국내 유일의 정기 국악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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