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도시 취약지역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비영리단체가 협력하는 사업으로 기존 새뜰마을사업의 집수리 지원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민간의 후원과 전문성을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업 대상지인 신안, 안막지구는 전체 주택의 약 92.2%가 30년 이상 된 노후 주택으로 구성된 대표적인 취약지역으로 총 224가구(30년 이상 노후주택) 중 92가구가 이번 집수리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통상 타 지역의 평균 지원 규모가 약 35가구 수준인 것에 비해 시는 치밀한 사전 준비와 타당성 확보를 통해 무려 92가구에 대한 지원을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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