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전반 20분에는 전방으로 절묘한 쓰루 패스로 드니 부앙가의 득점을 도우며 어시스트도 올렸다.
경기 최우수선수(MVP)는 손흥민이었다.
경기 직후 도스 산토스 감독도 손흥민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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