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 말에 여자친구 집 찾아간 10대 고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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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 말에 여자친구 집 찾아간 10대 고등학생

300일가량 만난 여자친구가 이별을 통보하자 집을 찾아가고 자신의 몸에 상처를 내는 등 위협을 가한 10대 남자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수원 소재 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A군은 전날인 5일 오후 7시께 자신의 여자친구인 B양(10대)이 이별을 통보하자 “죽겠다”면서 팔달구에 위치한 B양의 집을 찾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A군을 분리조치했으나 인근을 맴돌던 A군이 가지고 있던 흉기로 자신의 몸에 상처를 냈고, 경찰은 A군을 긴급응급조치를 한 뒤 인근 서로 임의동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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