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인증을 마무리해 시장을 선점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8년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AOC) 기술수출이라는 전환점을 만들겠다.” 장인근 HLB파나진 대표.
그는 HLB파나진의 미래를 진단과 치료가 선순환하는 테라노스틱스(Theranostics·진단과 치료의 합성어) 기업으로 정의하며 안정적인 진단 매출을 기반으로 차세대 핵산 치료제 시장의 게임체인저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장 대표는 “부임 후 지난 3년이 100년 먹거리의 근간이 되는 연구개발(R&D) 역량을 확장해온 기간이었다면, 이제는 가시적인 데이터와 실적으로 HLB파나진의 저력을 증명할 때”라며 “글로벌 진단 시장의 표준을 선점하고 차세대 핵산치료제 시장의 중심에 서겠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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