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출신들이 같은 팀서 뛸 수 있어 정말 기쁘다.” 대체 외국인 선수를 포함해 KBO리그서 뛰는 33명의 외국인 선수 중에서 5명이 베네수엘라 국적이고, 그 중 2명이 한화 이글스서 뛰고 있다.
한화의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28)와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27)가 그라운드 안팎서 ‘베네수엘라 콤비’를 뽐내고 있다.
페라자는 “나는 에르난데스보다 KBO리그를 1년 더 경험했다.그런 부분을 살려 에르난데스가 선수단과 소통하고, 적응하는 걸 도와줄 수 있었다”며 “에르난데스는 성격이 정말 좋은 친구다.이미 한국 문화와 선수단에 잘 녹아들었다.또 다른 베네수엘라 선수가 한국에 오게 돼 정말 기쁘다”고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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