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전멸”…트럼프, 협상 시한 하루 미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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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전멸”…트럼프, 협상 시한 하루 미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협상 마감시한을 7일 밤으로 연장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6일 이란 발전소에 대한 공격을 유예하고, 이란이 미국과 협상할 수 있는 기간을 미 동부시간으로 6일 오후 8시까지 열흘 연장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란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마감까지 48시간 남았다며 상기시켰을 때에도 강력한 보복 대응으로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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