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만에 침묵한 이정후, 4타수 무안타 3삼진…타율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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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침묵한 이정후, 4타수 무안타 3삼진…타율 0.152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0-0인 2회말 첫 타석부터 삼진으로 돌아섰다.

1사 후 메츠 선발 센가 고다이를 상대한 이정후는 볼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5구째 바깥쪽의 96.8마일(약 155.8㎞) 빠른 직구를 지켜보다 루킹 삼진을 당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가 아웃되면서 2-5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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