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트존에서 본지와 만난 이희균은 “이번을 포함해 3차례 상무 선발에서 탈락했다”며 “기록 면에서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했고, 그 기준에 맞춰 꾸준히 준비해 왔기 때문에 이번 결과를 쉽게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말했다.
모집공고에는 최근 2년 경기출전 시간이 총 100점 중 80점 배점의 핵심 평가 요소로 안내됐지만, 실제로는 지원 ‘포지션 기준 출전 시간만 인정된 것 아니냐’는 의문이 나온다.
이희균은 “병역 문제는 선수에게 매우 예민하고 중대한 사안”이라며 “공고에는 출전 시간이 주요 기준으로 명시돼 있었기 때문에 그 기준에 맞춰 준비해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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