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처럼만 자라다오...“토트넘 미래 주장감, 구단 역사상 최고 선수될 가능성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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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만 자라다오...“토트넘 미래 주장감, 구단 역사상 최고 선수될 가능성 있어”

아치 그레이는 장차 손흥민 계보를 이을 토트넘 홋스퍼 주장감이다.

2023-24시즌 당시 잉글랜드 풋볼리그(2부) 챔피언십 소속 리즈에서 44경기를 소화하며 입지를 다졌다.

레드넵이 그레이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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