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정이 결국 납치까지 감행하며 서늘한 복수를 시작했다.
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8회에서는 전이경(정수정 분)이 믿었던 이들에게 배신당한 뒤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복수에 나서는 과정이 그려졌다.
한편 전이경은 민활성과 김선에게 배신당한 뒤 “내가 당했던 거랑 똑같이”라며 복수를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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