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내야에 예상치 못한 공백이 발생하면서 김혜성이 다시 메이저리그 무대에 복귀했다.
로버츠 감독은 "복사근 부상은 예측이 어렵다"며 구체적인 일정 제시에 선을 그으면서도, 4~6주 결장 가능성에 대해서는 "그보다 짧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즉시 투입은 미뤄졌지만, 향후 일정에서 김혜성의 역할은 보다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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