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페굴라(5위·미국)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크레디트원 찰스턴오픈(총상금 230만달러) 단식에서 2년 연속 정상을 지켰다.
페굴라는 6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율리야 스타로두브체바(89위·우크라이나)를 2-0(6-2 6-2)으로 이겼다.
2000년생 스타로두브체바는 생애 처음 투어 단식 결승에 올랐으며, 이번 대회 준우승으로 이번 주 세계 랭킹 53위까지 상승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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