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인구 감소세 속에서 농번기에 한국에서 일손을 돕는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총 1천161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영양에 온다.
영양군 관계자는 "우리 농촌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없이 농사를 지을 수 없는 게 현실"이라며 "우리 식량 안보를 맡아 주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만큼 처우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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