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걸프협력회의(GCC) 6개 회원국 주한대사들을 만나 중동 정세를 점검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과 경제 협력 강화를 요청했다.
그러면서 “한국에 대한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과 함께 나프타(납사)·요소 등 핵심 물품의 차질 없는 수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각국의 협조를 공식 요청했다.
이에 대해 GCC 주한대사들은 “한국이 최우선 순위”라며 “안정적 공급을 위해 한국 정부와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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